요즘 단지를 돌아다녀 보면많은 사람들이 임장을 다니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12월에도 2팀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받았습니다."여기 거주하시나요?" , "거주하기에는 괜찮은가요?""층간소음은 어떤가요?"등등... 하긴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는게 떠도는 인터넷 커뮤에서의 리뷰글보다는더 현실적이고 신뢰가 갈꺼라는 믿음으로 질문을 던지겠지 싶었습니다.한두푼도 아니고 수억을 들여 본인들의 미래에 투자하거나, 가족들과 행복하게살 공간을 알아보는 이들에게 좋은 내면만 말할수 없어복잡한 심경이었습니다. 미리 질문하고 감사함을 표현하기 위해준비하셧을 것 같은 이쁘게 포장 된 음료와 간식이 어쩌면 이들의 진심인것 같아서내가 앞으로 살아가고 나의 자산이 될 이곳을 포장해서 설명하는건 아니다 생각해서 이런저..